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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상하이화동한국IT기업협의회 22대 출범 “AI로 시작해 AI로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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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상하이
댓글 0건 조회 679회 작성일 25-12-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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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심의 7개 전문위원회 구성… 새로운 22대 체제

재중한국기업의 AI·데이터 규제대응 역량강화 ‘개인정보보호 세미나’ 개최


상하이화동한국IT기업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장 신판수)가 22대 운영을 공식 출범시키며 “AI로 시작해 AI로 끝나는 22대”라는 강력한 모토를 내세웠다. 협의회는 AI 중심의 전략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한국 IT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AI·로보틱스 비즈니스 강화, AI·로보틱스 기반 비즈니스 기회 창출, 교민사회 AI 역량 강화 및 정부·유관기관 협력 확대를 핵심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러한 비전은 지난 12월 9일 상해한국상회에서 개최된 ‘2025 상하이·화동 한국기업 대상 개인정보보호 세미나’에서 첫 번째 실천 사례로 구현됐다.


협의회 22대는 △AI위원회(권혁민) △디지털자산위원회(신동욱) △대외협력/E-스포츠위원회(김성진) △로봇틱스위원회(박경호) △스타트업위원회(이지원) △IT법률위원회(김창화) △총괄운영위원회(박지영) 등 총 7개 전문위원회로 꾸려졌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AI·로보틱스 기반 협력 구조를 마련하고, 실증 중심의 사업 추진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이번 개인정보보호 세미나는 협의회가 제시한 세 가지 핵심 비전 가운데 특히 교민사회 AI 역량 강화 및 정부·유관기관 협력 확대를 구체화한 첫 행사로 평가받았다. 중국의 데이터 규제 강화 속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중국 내 개인정보보호 대응 전략과 AI 기술 활용 시 고려해야 할 실무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 자리에서는 협의회 22대 위원장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전문성을 과시했다. 신동욱 디지털자산위원장(AZ글로벌 대표)은 “개인정보 보호 기술 대응 실무”를 주제로 발표하며 AI·데이터 시대의 실질적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권혁민 AI위원장(F&Plus 대표)은 “AI 인공지능 개인정보보호” 강연을 통해 AI 활용이 확대되는 환경에서의 개인정보보호 기준과 기술적 대응책을 설명했다.


신판수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22대가 추구하는 실증 중심 전략의 출발점”이라며 “AI와 로보틱스 분야의 실질적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해 AI·디지털자산 트렌드 리포트 발간, 한중 IT 기업 매칭 프로젝트, 무료 법률 자문 서비스 제공 등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앞으로 △AI·로보틱스 실증 프로젝트 확대 △e스포츠 기반 청년 교류 활성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을 통해 재중 한국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특히 IT법률위원회를 중심으로 중국 데이터 규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시간 무료 법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하이화동한국IT기업협의회 

사무국장 박송파

-piaosongbo@hotmail.com

-위챗계정: doctor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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